종합
조선일보
2026-08-05T15:37:00
WNBA 갈라놓은 트랜스젠더 논쟁
원문 보기지난 2일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센터. 미 여자프로농구(WNBA) 인디애나 피버와 미네소타 링스의 경기를 앞두고 경기장 밖에서 두 무리가 맞섰다. 한쪽은 “트랜스젠더 여성을 보호하라”고 외쳤고, 다른 쪽은 “고마워요, 소피”라고 적힌 팻말을 들었다.
지난 2일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센터. 미 여자프로농구(WNBA) 인디애나 피버와 미네소타 링스의 경기를 앞두고 경기장 밖에서 두 무리가 맞섰다. 한쪽은 “트랜스젠더 여성을 보호하라”고 외쳤고, 다른 쪽은 “고마워요, 소피”라고 적힌 팻말을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