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2T15:42:00

김정태 子, 중3 '아스퍼거 증후군' 딛고 국제 정세 논평..."트럼프 위험해" ('아빠하고')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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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배우 김정태의 아들 지후 군이 중학교 3학년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수준 높은 국제 정세 고민을 털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