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3-20T06:15:00
이 대통령, 패럴림픽 메달리스트 이름 한명씩 부르며 “불굴의 투혼 생생하게 보여줘”
원문 보기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에서 참석한 선수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이재명 대통령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선수단을 20일 청와대로 초청해 “정부는 여러분이 흘린 땀과 열정이 대한민국 장애인 스포츠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