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3-15T11:19:00
600㎜ 방사포 쏜 북, 미엔 ‘여지’
원문 보기한·미 훈련에 반발…트럼프 방중 앞두고 미국 직접 비판 안 해북한이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분류되는 600㎜ 방사포 10여발을 발사했다. 한·미의 정례 연합연습인 ‘자유의 방패’(FS·프리덤실드)에 맞대응한 것으로 해석된다. 다만 북한은 미국을 직접 겨냥하지는 않았다. | 관련기사 6면 미국에 연합연습 중단 등 태도 변화를 압박하면서도, 4월 초 미·중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