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6T10:11:00

스페인전 앞두고 내분설 터졌다…우루과이 선수단, 비엘사 감독에 반기 “훈련·전술 바꿔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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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벼랑 끝에 몰린 우루과이 대표팀에 내분설까지 불거졌다. 스페인과의 조별리그 최종전을 앞두고 일부 주축 선수들이 마르셀로 비엘사 감독에게 훈련 방식과 전술 변화를 요구했다는 보도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