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SBS 2026-07-07T01:31:00

해외 IB, 한국 성장률 전망 올려…3% 처음 찍었다

원문 보기

ⓒ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해외 주요 투자은행들이 올해 한국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처음으로 평균 3%까지 끌어올렸습니다.국제금융센터에 따르면 6월 말 기준 해외 IB 8곳… ▶ 영상 시청 [경제 365] 해외 주요 투자은행들이 올해 한국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처음으로 평균 3%까지 끌어올렸습니다. 국제금융센터에 따르면 6월 말 기준 해외 IB 8곳의 올해 한국 실질 GDP 성장률 전망치는 평균 3%로, 한 달 전보다 0.2%포인트 상승했습니다. JP모건은 성장률 전망을 3%에서 3.7%로 올렸고, 씨티은행도 3.5%로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지난달 월간 수출액이 사상 처음 1천억 달러를 돌파하는 등 반도체를 중심으로 수출 호조가 이어진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한국은행도 다음 달 수정 경제전망에서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상향 조정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망됩니다. 올해 GDP 대비 경상수지 흑자 비율 전망도 평균 14%로, 지난해 말 전망치의 두 배를 넘었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