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8T00:42:00

‘불펜 붕괴’ 한화 김범수-이태양 왜 내보냈나…KIA는 축제 분위기→꽃감독 꽃미소 “범수-태양, 기분을 업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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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가 스토브리그에서 붙잡지 않은 투수들이 KIA 타이거즈로 이적해 불펜 핵심 요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한화는 불펜 평균자책점 꼴찌로 내려앉은 반면 KIA는 이들의 활약 속 뒷문 분위기가 한층 밝아졌다. 사령탑은 “두 선수가 기분을 업 시킨다”라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