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7-30T23:30:03
국부펀드, '수익성' 최우선…글로벌 자본 유치 마중물 역할한다
원문 보기정부가 내년부터 본격 가동하는 전략형 국부펀드는 수익성을 최우선에 두고 단순 지분투자를 넘어서 경영에도 관여할 방침이다. 또한 글로벌 투자자본과 공동투자도 적극 모색하는 동시에 국민성장펀드 등 기존 정책펀드와 연계해 유망기업의 투자를 지속해 국부를 극대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사진=연합뉴스)31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된 ‘한국판 전략형 국부펀드 도입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