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06T02:25:00

경남 시·군, 가뭄에 하수 재이용부터 산불진화차까지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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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부터 산림청 산불진화차량이 밀양시 무안면 논에 투입돼 용수를 공급하고 있다. 밀양시 제공가뭄 ‘경계’ 단계 지역이 확대된 경남 시·군이 하수 재이용부터 산불진화차량까지 동원하며 긴급용수 확보에 나서고 있다.6일 경남도에 따르면 경남 지역의 올해 누적 강수량이 평년의 65.1%인 556 에 그치고, 농업용 저수지 평균 저수율이 3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