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13T09:35:48
삼성전자 “사후조정 결렬 매우 유감, 마지막까지 노력”
원문 보기삼성전자는 임금협상 결렬과 관련해 유감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삼성전자는 13일 오전 사내 공지문을 통해 “정부가 어렵게 만든 사후조정이 노조의 결렬선언으로 안타깝게도 무산됐다”고 공지했다. 이어 “정부가 노사 양측의 주장을 기반으로 다양한 대안을 제시하며 협의를 지원했으나 노조는 오늘 새벽 결렬을 선언했다”며 “노조의 이런 결정은 회사는 물론 협상 타결을 기다리는 임직원, 그리고 주주와 국민들에게 큰 걱정과 불안을 끼치는 행동이다”고 지적했다.삼성전자 측은 또 “노조는 경영실적에 따른 사측의 유연한 제도화를 거부하며 경직된 제도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