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4T08:25:00

58년생 노감독도 안타까워했던 2618안타 레전드, 시즌 첫 안타+득점 신고...1군 승격 기회 다시 온다 [오!쎈 퓨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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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KBO 통산 2618안타에 빛나는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외야수 손아섭이 퓨처스 무대에서 시즌 첫 안타와 득점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