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4T22:30:47

걸어다닌 비율 47%+최악의 활동력+최소 스프린트→33개 슈팅+21회 기회창출 월드컵 역대 최고. 신의 경지에 다다른 '메시 매직'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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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올해 39세인 리오넬 메시는 경이롭다. 2026년 북중미월드컵이 사실상 마지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