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5T18:40:29
'무려 6000만파운드 제시한다' 토트넘, 맨체스터 시티 브라질 출신 백업 윙어 다시 노린다..'전력 보강에 불붙었다'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극적으로 1부 잔류에 성공한 토트넘이 스쿼드 보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맨체스터 시티의 영건 윙어 사비뉴(22)를 영입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무려 이적료로 6000만파운드를 제시할 수 있다는 것이다. 엄청난 금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