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8T15:45:00
두 번째 메이저, 우승자는 같았다
원문 보기“마지막 퍼트가 아이스크림 회오리 모양처럼 들어가서 특히나 더 달콤하네요.”13년 만의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메이저 2연승 주인공이 된 넬리 코르다(28·미국)가 우승을 확정지은 마지막 파 퍼트를 돌아보며 웃었다. 약 86㎝ 거리에서 친 공은 홀컵 가장자리를 반 바퀴 이상 빙글 훑고 난 다음에야 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