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3-11T04:30:44
“교량에 붙어있는 이름표, 이게 다 돈이야”…구리값 폭등에 850개 뜯어 팔았다
원문 보기고물상 넘겨 4천만원 챙긴 40대 검거구리 가격이 사상 최고 수준으로 치솟자 교량에 설치된 이름표를 대량으로 훔쳐 고물상에 넘긴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11일 전남 장흥경찰서는..
고물상 넘겨 4천만원 챙긴 40대 검거구리 가격이 사상 최고 수준으로 치솟자 교량에 설치된 이름표를 대량으로 훔쳐 고물상에 넘긴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11일 전남 장흥경찰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