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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11T06:18:47
진짜 싸움 시작된 與전대, 부모님 만 보이고 청년층 안 보인다
원문 보기[the300] 호남·서울·경기 당원투표 본격화... 버스 하우스 논란 소극 대응 110만 더불어민주당 권리당원이 집중된 호남 및 서울·경기권의 당 지도부 선출 투표가 본격화하면서 계파 간 신경전이 한층 달아올랐다. 당권 주자들이 당원들의 감성에 호소하고 지역 연고를 강조하는 등 저마다 당심에 구애하고 있지만 이른바 버스 하우스 로 촉발된 청년층 분노에는 딱히 답을 내놓지 못 하고 있다는 비판도 나온다. 11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은 이날부터 12일까지 전남광주와 전북 지역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 미투표자를 대상으로는 13~14일 ARS 투표를 실시한다. 서울·경기권의 온라인투표는 12~13일, ARS 투표는 14~15일이다. 이들 지역의 투표 결과는 16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서울권역 합동연설회 직후 발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