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7T21:11:56 넬리 코다, 커리어 그랜드 슬램 → LPGA 명예의 전당 입성?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 쏠린 눈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넬리 코다(미국)가 이번에는 새 역사를 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