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3-30T11:43:00

현장 뛰는 정청래…‘기피 대상’ 장동혁과 대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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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 서울 출마자들과 최고위…“분위기 좋다고 오버하지 말자”노량진 찾은 민주당 대표·서울시장 예비후보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서울시장 예비후보인 전현희·박주민 의원,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왼쪽부터)이 30일 노량진 수산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더불어민주당이 30일 서울시장 예비후보들과 함께 서울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6·3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