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8-19T08:44:56

日 언니들 제치고 드래프트 2순위 BNK 임연서 "잘할 자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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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일본 리그 경험을 갖춘 재일교포 자원들과 대학 졸업 예정자들이 쏟아져 나온 여자농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