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6-10T00:24:31

카페 문 박차고 나간 두 간호사, 도로 위 '수호천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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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강릉아산병원 가정간호사업실 박강륜 대리와 주혜원 주임이 도로 위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시민에게 신속한 심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