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6T15:50:00
김용 측 “與의원 40%가 공천 지지”… 정청래 지도부에 연일 압박
원문 보기더불어민주당 내 친명(친이재명)계 의원을 중심으로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6·3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공천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최측근인 김 전 부원장은 대장동 민간 업자에게서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 등으로 2심에서 징역 5년형을 받았다가 지난해 8월 보석으로 풀려나 대법원 판결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