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4T07:16:40

대기업도 못 한 ‘도심 비행기’... 대구 중견기업이 오늘 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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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민간 업체가 개발한 UAM(도심항공교통) 기체의 비행이 15일 대중에 처음으로 공개된다. UAM 기체 개발에는 현대차, 한화 등 대기업들이 도전장을 내밀었는데, 지방의 중견 기업이 시연 비행을 하는 1호 기업이 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