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24T11:12:22
테슬라, 中 자율주행 시장 진입… BYD·샤오펑과 경쟁 본격화
원문 보기테슬라가 중국에서도 자율주행 서비스에 나선다. 세계 최대 전기차 시장인 중국에서 현지 완성차 업체들과 자율주행 기술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CNBC 등 외신 보도를 종합하면 테슬라는 21일(현지시각) 엑스(X·옛 트위터) 공식 계정을 통해 ‘감독형 완전자율주행(FSD·Full Self-Driving Supervised)’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국가와 지역 목록에 중국을 추가했다. 테슬라가 공개한 지원 대상에는 미국, 캐나다, 멕시코, 푸에르토리코, 호주, 뉴질랜드, 한국, 네덜란드, 리투아니아, 중국 등이 포함됐다.FSD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