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8-05T00:47:00

꽃집 주인 가방서 600만 원 몰래 빼내 도주 20대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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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광주 서부경찰서 광주 서부경찰서는 오늘(5일) 절도 혐의로 A(20대)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 6월 6일 전남광주 서구 한 꽃 도매상에서 업주 B(60대) 씨의 가방 안에 든 현금 600만 원을 훔쳐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안면이 있던 사이로 B 씨가 다른 손님을 응대하기 위해 자리를 비우자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정 직업이 없는 A 씨는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폐쇠회로(CCTV) 추적 끝에 지난 4일 오후 A 씨를 검거했으며 도주 우려를 고려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사진=광주경찰청 제공, 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