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7T23:29:00

‘대반전’ 두산 지명→군 복무 중 방출…독립리그+불꽃야구 거쳐 프로 재입성 감격 “김재호 선배님 조언 큰 자산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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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후광 기자] 독립야구단 연천 미라클이 14번째 프로야구 진출 선수를 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