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5T00:04:24

셀트리온 ‘옴리클로’ 고용량 출시로 유럽 공략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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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이 만성 자발성 두드러기·알레르기성 천식 치료제 ‘옴리클로’(성분명 오말리주맙) 고용량 제품을 독일·영국·프랑스 등 유럽 주요국에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 말 옴리클로 75mg·150mg을 유럽에 출시한 데 이어 300mg을 추가로 선보여 제품군을 넓힌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