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18T05:47:00

검찰, ‘미공개 정보로 수십억원 이득’ 레인보우로보틱스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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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삼성전자 자회사인 로봇기업 레인보우로보틱스에 대해 18일 압수수색에 착수했다. 레인보우로보틱스 관계자들은 삼성전자로 인수되는 과정에서 내부 정보를 이용해 수십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는다.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청사. 정효진 기자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 합동수사부는 이날 대전 유성구에 있는 레인보우로보틱스 본사, 회사 전·현직 임직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