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6-17T13:52:41

“담배 피우지마” 훈계에 父 조롱…분노해 흉기 든 지적장애 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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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가에서 담배를 피우던 고등학생들을 훈계했다가 조롱과 욕설을 들은 일가족이 결국 흉기를 꺼내 들었다가 형사처벌을 받을 처지에 놓였다. 17일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