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05T03:08:50

태국경찰 코에 면봉 넣었다가…“불법 성형수술 상담” 한국인 의사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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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방콕의 한 호텔에서 불법 성형 상담을 진행한 40대 한국인 의사가 현지 법원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현지 매체 더 타이거 등에 따르면 태국 보건서비스지원국(DHSS)은 지난달 29일 한국인 남성 A씨(40)를 무면허 의료행위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