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4T01:41:26 '월드컵 개막' 과달라하라는 매일매일 축제…한국팬은 '인기 만점' 원문 보기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맞은 멕시코 과달라하라는 도시 중심부에 설치된 팬 페스티벌로 매일 축제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