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4T15:52:00

장한나가 재산 공개한 ’13억원 첼로‘… 31년 前 콩쿠르 우승하고 받은 名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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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취임한 첼리스트이자 지휘자 출신의 장한나(44·작은 사진) 예술의전당 사장이 13억원대의 첼로를 포함해 총 78억1717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이번 공개 대상에 포함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관장 중 가장 많은 액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