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8T09:36:52

'코트의 젠틀맨' 서동철 전 감독, WKBL 신한은행 부활 이끈다…남녀 농구 두루 거친 경험, 신한은 신임 단장으로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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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 '농구판의 젠틀맨' 서동철 전 수원 KT 감독이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의 단장으로 선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