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6T09:40:00
"위대한 선수" 트럼프가 케인 칭찬.. 잉글랜드, 멕시코 넘어 8강 가자 왕실도 환호
원문 보기[OSEN=강필주 기자] 해발 2240m의 고지대에서 10명이 싸우는 수적 열세에 놓였지만 끝내 홈 팀 멕시코를 꺾고 활짝 웃은 잉글랜드다.
[OSEN=강필주 기자] 해발 2240m의 고지대에서 10명이 싸우는 수적 열세에 놓였지만 끝내 홈 팀 멕시코를 꺾고 활짝 웃은 잉글랜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