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2T15:43:00

“진전된 한일 관계 보며, 남편도 하늘서 기뻐하겠죠”

원문 보기

“저는 정치인이 아니어서 국제 정세를 자세히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남편의 뜻을 따라 세계 곳곳에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