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2T21:00:00
폐기물장에서 핫플로... 서대문구 ‘카페폭포’ 375만명 방문
원문 보기서대문구 내부순환로 아래 자리 잡은 낡은 폐기물 집하장이 카페 개장 약 3년 만에 전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관광 명소로 탈바꿈했다. 서대문구는 지난 2023년 4월 문을 연 지역 랜드마크 ‘카페폭포’가 누적 방문객 375만 명, 누적 매출액 47억 원을 돌파했다고 최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