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7-10T07:29:31 우상 원태인 칭찬에 감격한 삼성 김백산 "실물이 훨씬 잘생겨"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진짜 평생 한 번 올 기회니까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후회 없이 던지자고 마음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