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30T22:39:54

iM證 “삼성전기, 목표가 33% 낮춰…밸류에이션 낮아졌지만 업황은 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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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이 삼성전기의 목표주가를 기존 30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33% 낮췄다. 인공지능(AI) 공급망 전반의 밸류에이션 하락을 반영한 조정이다. 다만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와 플립칩 볼그리드어레이(FC-BGA) 업황은 예상보다 강하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전 거래일 삼성전기 종가는 87만9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