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13T23:37:31

초밥 3개 2만원 인종차별 유명한 식당...일본어 메뉴판 요청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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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교토의 한 식당이 현지인용과 외국인 관광객용 메뉴판에 최대 3배 차이가 나는 가격을 표기한 사실이 알려져 외국인 바가지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씨쿠니 (CKOONY)에는 진짜 이런다고? 대놓고 인종 차별하던 일본 식당에서 일본어 메뉴판 달라고 하자 일본인 반응 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유튜버 최수훈씨는 중국인 지인과 함께 일본 교토의 한 초밥 전문점을 찾았다. 두 사람은 영어 메뉴판을 살펴보다 제일 싼 게 초밥 3개에 2만원 이라고 놀라워했다. 영어 메뉴판에는 참치 초밥 3조각이 1800엔(약 1만6500원), 세금 포함 1980엔(약 1만8000원)으로 적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