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30T15:42:00

[수퍼 스트롱] 시속 200㎞로 2350번 하늘 날았다… ’72세 수퍼맨'

원문 보기

하늘에서 맨몸으로 뛰어내린 횟수 2350여 회. 온몸에 날개막이 달린 특수 수트를 입고 시속 200㎞로 허공을 가르는 ‘윙슈트(Wingsuit)’ 비행만 350여 회. 한국스카이다이빙협회(KPA) 고문이자 미국낙하산협회(USPA) 안전·훈련 자문관(S TA) 임종순(72)씨 기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