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7T22:00:00
전현직 대통령이 걸린 ‘허위사실공표’…처벌 범위 놓고 논란 계속
원문 보기27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죄’를 둘러싼 논란은 법조계에서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의 거짓말이 유권자의 판단을 흐리는 일을 막으려면 엄격한 처벌이 필요하다는 의견과, 처벌 범위가 너무 넓어 표현의 자유를 과도하게 위축시킨다는 주장이 맞서온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