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8T22:40:00
[YG 30주년①] '힙합 명가'에서 '글로벌 제국'으로..K팝 판도 바꾼 30년 발자취
원문 보기[OSEN=선미경 기자] 지누션과 원타임을 시작으로 빅뱅과 블랙핑크를 거쳐 현재의 트레저와 베이비몬스터까지,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K-팝 시장에서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힙합 DNA를 주류 음악 시장에 이식하고,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활약할 아티스트들을 발굴해서 키웠으며, 성공적인 세대 교체로 30년째 YG다움 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