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9-06T07:00:00

토목·건축보다 ‘SMR·데이터센터’… 건설사 가을 채용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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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반도체 공장 등 첨단 산업시설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건설업계가 건축·토목 등 전통적 사업 분야 보다 원전·데이터센터 등 첨단 산업시설 분야의 인재 채용을 더욱 확대하고 있다. 특히 산업계가 경력 중심의 수시채용을 진행하는 반면 건설업계는 최근 신입사원 공개채용에도 적극 나서며 첨단 산업시설 분야의 전문 인력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7일 업계 소식을 종합하면 현대건설은 이달 29일까지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위한 서류 접수를 진행한다. 현대건설은 이번 신입 공채를 통해 총 6개 사업 및 본부에서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