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7T04:00:48

‘파리 銅’ 복싱 임애지, 무릎 십자인대 파열로 AG 출전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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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파리 올림픽에서 한국 여자 복싱 최초로 메달(동)을 따낸 임애지(27)가 무릎 부상으로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이 무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