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15T05:00:00
유통업계, 상법 개정에 자사주 소각 확산… 규모·방식 ‘온도차’
원문 보기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포함한 3차 상법 개정안이 시행되면서 유통업계에서도 자사주 소각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다만 기업별로 소각 규모와 방식, 추진 속도 등에서는 차이가 나타나고 있다. 기업별 자사주 소각 시기·규모 제각각… 전량 소각 두곤 온도차이재명 정부의 3차 상법 개정안은 상장사의 자사주 의무 소각을 핵심으로 하며 이달 6일부터 시행됐다. 개정안에 따르면 기업이 새로 취득하는 자사주는 1년 내 소각해야 하며,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자사주도 법 시행 후 1년 6개월 이내에 소각해야 한다.자사주는 회사가 직접 보유하고 있는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