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8T01:51:35

임기 종료 앞둔 우원식 의장 “개헌 무산 아쉬워...후반기 결실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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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 종료를 하루 앞둔 우원식 국회의장이 28일 국회에서 퇴임 기자회견을 갖고 “개헌이 성사되지 못한 것은 정말 아쉽다”며 “후반기 국회에서는 반드시 개헌특위를 구성하고 결실을 볼 수 있도록 언론의 역할을 기대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