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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2026-08-28T08:33:00
"가족 욕하는데 가만히 있나"…'5만 관중' 향한 도발 세리머니가 부른 집단 난투극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27일 열린 UEFA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2차전, 올랭피크 리옹을 꺾고 본선 진출을 확정한 페네르바체 선수들과 리옹 측 사이에 충돌이 벌어졌… ▶ 영상 시청 27일(한국시간) 열린 UEFA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2차전, 올랭피크 리옹을 꺾고 본선 진출을 확정한 페네르바체 선수들과 리옹 측 사이에 충돌이 벌어졌습니다. 도발 세리머니로 충돌의 중심에 선 페네르바체의 마테오 귀엥두지는 28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웜업 때부터 5만 명이 넘는 관중이 가족을 모욕했다"며 "마땅히 해야 할 세리머니였고, 선수로서 승리를 자축할 권리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일촉즉발 충돌을 부른 세리머니와 이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힌 귀엥두지의 인터뷰를 스포츠머그 에서 전해드립니다. (구성·편집 : 주현, 제작 : 스포츠취재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