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24T06:00:00
SK하이닉스 1주 팔아도 못 산다…‘폴더블 대전’ 앞둔 삼성·애플 한숨
원문 보기삼성전자와 애플이 하반기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첫 ‘폴더블폰’ 대전을 치른다. 삼성전자는 7월 갤럭시 Z폴드8을, 애플은 9월 첫 폴더블 아이폰 ‘아이폰 울트라’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메모리 가격 급등 여파로 양사 제품 모두 300만원대 책정이 유력하다. 가격 인상에 대한 소비자 저항으로 흥행에 실패할 수 있다는 의구심이 양사를 한숨짓게 만든다.부품 원가 급등이 불러온 스마트폰 ‘300만원’ 시대2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애플은 각각 출시할 폴더블 신제품 출고 가격을 최소 300만원 이상으로 책정할 방침이다. 핵심 부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