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3T20:00:00
남편 폭력 피해 맨몸으로 탈출… 45세에 ‘제2 전성기’ 티나 터너
원문 보기‘로큰롤 여왕’ 티나 터너(1939~2023)는 18세 때인 1957년 작은 클럽에서 노래를 시작했다. 본명은 애나 메이 불록. 밴드 리더였던 아이크 터너가 그녀의 재능을 알아봤다.
‘로큰롤 여왕’ 티나 터너(1939~2023)는 18세 때인 1957년 작은 클럽에서 노래를 시작했다. 본명은 애나 메이 불록. 밴드 리더였던 아이크 터너가 그녀의 재능을 알아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