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2T05:42:42

‘23명 사망’ 아리셀 대표, 항소심서 대폭 감형돼 징역 15→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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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명의 사망자가 나온 경기 화성 배터리 업체 아리셀 화재 사고와 관련해 박순관 대표가 항소심에서 대폭 감형됐다. 1심에서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역대 최고형인 징역 15년이 선고됐는데, 2심에서는 11년이 깎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