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05T14:46:12

젠슨 황 “한국 기업과 AI 공급망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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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7개월 만에 방한했다. 그는 “한국 기업들과 AI 반도체 공급망, 데이터센터, 로보틱스 협력 확대를 논의하겠다”며 “많은 사업과 일거리를 가져왔다”고 강조했다. 업계에서는 엔비디아가 한국을 차세대 AI 공급망의 핵심 축으로 보고 있다고 해석했다.황 CEO는 5일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입국한 뒤 기자들과 만나 “AI 구축이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가속화되고 있다”며 “한국의 파트너와 고객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공급망 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방한했다”고 밝혔다. 그는 “올해 하반기는 상반